🗓 8월 12일(수) 18:30
📍 잠실야구장 · 약 2.1만 명
2,210명이 함께 가요
이 장은 파장되었어요.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. 좋은 팁은 장터 지식으로 남았어요.
다음 잠실시리즈에서 봬요.
정문(중앙) 게이트가 항상 제일 깁니다. 3루 쪽 게이트는 같은 시간에 절반 수준. 티켓이 모바일이면 검표가 빨라서 어느 게이트든 17시 이후엔 10분 내 입장했습니다. 굿즈샵은 입장 전 장외 매장이 장내보다 줄이 짧아요.
📍 3루 게이트
1) 등갈비 골목 초입 ㄷ집 — 4인 가족 기준 회전 빠름 2) 잠실새내역 2번 출구 김밥집 — 포장해서 외야 잔디석 3) 경기 후엔 어차피 다 웨이팅이니 차라리 역 반대 방향으로 두 블록 걸으세요
📍 잠실새내 먹자골목
그린석은 전광판 기준 왼쪽(101~104블록)이 해가 등 뒤로 집니다. 17시 경기 기준 오른쪽 블록은 7회까지 역광이에요. 유아 동반이면 통로석을 노리세요. 시야 자체는 어디든 트여 있습니다.
📍 외야 그린석
2.4만 명급 매진 경기는 탄천도 만차가 납니다. 이런 날은 삼성역·수서역 인근 공영주차장에 대고 2호선/3호선으로 환승하는 게 총 소요시간이 짧았습니다. 아이 동반이면 9호선 종합운동장역 하차가 계단이 적어 편합니다.
📍 종합운동장역
경기 시작 직전(18:00~18:30)이 피크입니다. 5회말쯤 가면 거의 안 기다립니다. 아예 장외에서 포장해 오려면 신천역(잠실새내) 먹자골목이 도보 15분인데, 검색보다 실제로 가까워요. 외부 음식 반입 가능합니다(캔·병 제외).
📍 1루 내야 매점
경기장 주차장은 시즌권 차량으로 사실상 마감이라 일반 관람객은 탄천 공영주차장이 최선입니다. - 요금: 10분당 300원, 일 최대 요금 있음 - 도보: 야구장 3루 게이트까지 약 12~15분 - 주말 빅매치는 경기 3시간 전(15:30경)부터 차기 시작합니다 - 출차는 경기 끝나고 30분 기다렸다 나오면 오히려 빠릅니다
📍 탄천 공영주차장